'수도관 파열 원인' 제천 사거리 도로서 싱크홀 발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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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6시54분께 충북 제천시 신백동 한 사거리 도로에서 수도관이 파열돼 지름 1m, 깊이 2m 크기의 싱크홀(땅 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현장에 출동한 제천시 긴급 복구반은 안전 통제선을 설치한 뒤 긴급 복구를 진행, 3시간10여분 만에 수도관 보수를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수도관 파열로 싱크홀이 생긴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정이 지나기 전 빠르게 복구 작업을 끝낼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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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뉴시스] 안성수 기자 = 24일 오후 6시54분 충북 제천시 신백동 한 사거리 도로에서 수도관 파열로 지름 1m, 깊이 2m 크기의 싱크홀(땅 꺼짐 현상)이 발생해 제천시가 복구작업에 나서고 있다. 2022.05.24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24/newsis/20220524224829682caes.jpg)
[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24일 오후 6시54분께 충북 제천시 신백동 한 사거리 도로에서 수도관이 파열돼 지름 1m, 깊이 2m 크기의 싱크홀(땅 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현장에 출동한 제천시 긴급 복구반은 안전 통제선을 설치한 뒤 긴급 복구를 진행, 3시간10여분 만에 수도관 보수를 완료했다.
복구작업을 위해 싱크홀 부근 상수도관을 단수 조치하면서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단수는 오후 10시20분께 해제됐다.
현재 복구팀은 싱크홀 주변 정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싱크홀로 인한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시 관계자는 "수도관 파열로 싱크홀이 생긴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정이 지나기 전 빠르게 복구 작업을 끝낼 방침"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ugah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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