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임병택 시흥시장 후보, 안전·스마트도시 공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재선을 노리는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경기 시흥시장 후보가 24일 안전·스마트 도시 공약을 발표했다.
임 후보는 "시민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삼겠다"라며 "안심 통학로·안심 퇴근길 확보로 안전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미래 기술이 도입된 스마트 도시 구축에 열정을 다 하겠다"라며 "지난 4년 시장으로 재임하며 시민안전에 주력해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로부터 세계 433번째 국제안전도시로 공인을 받았다"라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재선을 노리는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경기 시흥시장 후보가 24일 안전·스마트 도시 공약을 발표했다.
임 후보는 "시민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삼겠다"라며 "안심 통학로·안심 퇴근길 확보로 안전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미래 기술이 도입된 스마트 도시 구축에 열정을 다 하겠다"라며 "지난 4년 시장으로 재임하며 시민안전에 주력해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로부터 세계 433번째 국제안전도시로 공인을 받았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내일이 더 안전한 스마트한 시흥을 만들겠다"라며 다양한 안전 공약을 제시하고, 변함 없는 지지를 호소했다.
이와 함께 ▲어린이 통학로 정비사업 확대 ▲방범 CCTV 대폭 확충 ▲민·관 안전협력 강화 ▲스마트한 교통 및 교육 정보 확대 ▲미세먼지 및 악취 관리시스템 강화 ▲대학교와 연계한 체험프로그램 확대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또 ▲어르신 및 소외계층 '스마트폰 및 IT 정보교육' 확대 ▲유·초·중·고·청년 대상 4차산업혁명 미래 신기술교육 및 체험교육 확대 ▲중부지방해양경찰청과 시흥 남부경찰서 조기 완공 등도 공약에 포함하는 등 안전 최우선을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TS 컴백' 공연 마친 하이브, 14%대 급락…재료 소멸 인식 영향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에 사기 당한 느낌"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
- 이휘재 4년만 복귀…사유리 "따뜻한 오빠" 윤형빈 "좋은 선배"
-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기내서 승객 숨졌는데 회항 않고 13시간 비행"…英 여객기 논란
- 故 설리 친오빠, BTS 저격…"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 "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