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노조, 박홍근 사무실 항의 방문..공영방송 지배구조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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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동조합은 24일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 사무실을 항의방문해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법안의 즉각 처리를 요구했다.
윤창현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과 전대식 수석부위원장, 강성원 KBS본부장, 최성혁 MBC본부장 등은 "많은 사회적 논란 속에서도 검 개혁 입법을 통과시킨 반면에 정치적 기득권을 내려놓을 수 있는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법안은 상임위에 상정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며 "민주당의 정치적 약속이 부도났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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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24일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 사무실을 항의방문한 전국언론노동조합 관계자들. (사진=언론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24/newsis/20220524154726990xhbn.jpg)
[서울=뉴시스] 김형섭 기자 = 전국언론노동조합은 24일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 사무실을 항의방문해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법안의 즉각 처리를 요구했다.
윤창현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과 전대식 수석부위원장, 강성원 KBS본부장, 최성혁 MBC본부장 등은 "많은 사회적 논란 속에서도 검 개혁 입법을 통과시킨 반면에 정치적 기득권을 내려놓을 수 있는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법안은 상임위에 상정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며 "민주당의 정치적 약속이 부도났다"고 주장했다.
앞서 민주당은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성 확보라는 오랜 숙제 해결을 위해 지난달 소속 의원 전원이 이름을 올린 방송통신위원회법, 방송법, 방송문화진흥회법, 교육방송법 개정안을 발의했지만 법안 처리에는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phite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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