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심야운행 재개 방침..노조 '반발'

박현주 기자 2022. 5. 24. 15:1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심야 운행을 새벽 1시까지 연장하기로 한 서울시의 방침에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연장 운행을 담당할 인력 대책도 없이 서울시가 일방적으로 발표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새벽 1시까지 지하철 운행은 적자가 늘어나고 코로나 사태까지 겹치며 2년 전에 중단됐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늦은 밤 시간에 택시 대란이 벌어지면서 해결책의 하나로 서울시가 다시 지하철 연장 방침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