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리♥' 김재우, 커플 요가중 '주요부위 강타'.."3일간 쉽니다"

김준석 입력 2022. 5. 23. 21: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김재우가 아내 조유리와 커플요가 중 부상을 당했다.

23일 김재우는 SNS에 "사랑이 돈독해지는 커플요가 3일간 인스타 쉽니다"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과 영상 속 김재우는 바닥에 누워 팔 힘으로 아내 조유리를 번쩍 들고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이때 힘이 빠져 조유리는 김재우의 위로 넘어졌고, 넘어지면서 김재우의 주요부위를 발로 강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김재우가 아내 조유리와 커플요가 중 부상을 당했다.

23일 김재우는 SNS에 "사랑이 돈독해지는 커플요가 3일간 인스타 쉽니다"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과 영상 속 김재우는 바닥에 누워 팔 힘으로 아내 조유리를 번쩍 들고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이때 힘이 빠져 조유리는 김재우의 위로 넘어졌고, 넘어지면서 김재우의 주요부위를 발로 강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동성커플 되셨네요"라고 김재우를 놀렸고, 김재우는 "응 니 아이디 외움"이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재우는 지난 2013년 조유리와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