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 '차별 없는 사회 구축'

박석희 입력 2022. 5. 2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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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박 후보는 이날 ▲장애인복합문화시설 건립 추진 ▲장애인 이동 편의 확대를 위한 공공시설물 인권 영향평가 강화 ▲장애인 돌봄 정책 강화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 조성 확대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에 앞서 박 후보는 지난 16일 관내 장애인 단체연합회와 장애인단체 종사자의 인건비 가이드라인 적용, 희망키 이용 불편 개선 및 바우처 택시 제도 도입, 발달장애인 현장 실습형 직업전환 사업 추진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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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장애인 참여 독려 거리 캠페인’ 참여
장애인복합문화시설 건립 추진 등 공약

장애인 참여 독려 거리 캠페인 현장.


[광명=뉴시스] 박석희 기자 = 재선을 노리는 더불어민주당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는 23일 광명시 장애인 단체연합회가 주최한 ‘6·1 지방선거 장애인 참여 독려 거리 캠페인’에 참여해 “누구나 차별 없는 평등한 광명시 건설을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와 함께 박 후보는 이날 ▲장애인복합문화시설 건립 추진 ▲장애인 이동 편의 확대를 위한 공공시설물 인권 영향평가 강화 ▲장애인 돌봄 정책 강화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 조성 확대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에 앞서 박 후보는 지난 16일 관내 장애인 단체연합회와 장애인단체 종사자의 인건비 가이드라인 적용, 희망키 이용 불편 개선 및 바우처 택시 제도 도입, 발달장애인 현장 실습형 직업전환 사업 추진 등을 약속했다.

또 발달장애인 및 치매 노인 실종 방지를 위한 GPS기기 지원, 발달장애인 전문 치과 진료소 지정 등도 약속에 포함하고,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실행에 옮길 것으로 합의하는 등 장애인 지원 확대 등에 주력하기로 했다.

한편 박승원 후보는 지난달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자립생활과 돌봄 지원, 소득 및 일자리, 평생교육, 인권 강화 등 장애인 복지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누구나 차별 없는 평등한 광명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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