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재벌♥' 신주아, 6만 원짜리 파스타 시키고 후회.."다신 안 먹어"

김준석 입력 2022. 5. 2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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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주아가 방콕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신주아는 22일 자신의 SNS에 "태국음식이 더 맛있네요. 6만원 파스타.다신 안 시켜야지. 여기는 태국음식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하지만 신주아는 비주얼에 비해 맛이 없음을 알려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의 유명 페이트 회사 CEO인 라차니 쿤과 결혼해 태국 방콕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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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신주아가 방콕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신주아는 22일 자신의 SNS에 "태국음식이 더 맛있네요. 6만원 파스타.다신 안 시켜야지. 여기는 태국음식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커다란 새우가 올라가 있는 파스타의 고급진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하지만 신주아는 비주얼에 비해 맛이 없음을 알려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의 유명 페이트 회사 CEO인 라차니 쿤과 결혼해 태국 방콕에서 거주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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