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빈,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
이수지 2022. 5. 23. 17: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채널A 주말 메인 뉴스 아나운서 조수빈의 첫 에세이가 나왔다.
20대부터 영화 매거진에 연재한 글을 퇴고하고 최근에 쓴 원고들을 추려 담아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파람북)를 펴냈다.
서툴렀지만 열정적이었고, 실수를 연발하면서 꿈을 위해 애썼던 20대, 공영방송 메인 앵커로 커리어를 쌓으면서 고민에 끙끙 앓던 30대 삶을 돌아보며 자기 이야기들을 풀어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 (사진= 파람북 제공) 2022.05.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23/newsis/20220523174659716chwe.jpg)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채널A 주말 메인 뉴스 아나운서 조수빈의 첫 에세이가 나왔다.
20대부터 영화 매거진에 연재한 글을 퇴고하고 최근에 쓴 원고들을 추려 담아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파람북)를 펴냈다.
서툴렀지만 열정적이었고, 실수를 연발하면서 꿈을 위해 애썼던 20대, 공영방송 메인 앵커로 커리어를 쌓으면서 고민에 끙끙 앓던 30대 삶을 돌아보며 자기 이야기들을 풀어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 16세 췌장암 딸 뺨 때리고 쇠파이프 폭행한 父…"엇나가 이성 잃었다"
- 이성미 "엄마가 4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 60대 유부남 불륜 상대는…"같은 집 사는 엄마와 딸"
- 패싸움에 얼굴 철심 박은 이상민 "탁재훈 죽은 척해"
- 40세 고준희 결혼 준비 선언 "단 올해는 아니다"
- 49세 박세리 "선수 시절 연애 쉰 적 없어…연하 원해"
- 무슬림 청년 "신을 원망했다…왜 항상 고통을 주시는지"
-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 양미라, 日 입국서 몸수색 당했다 "가랑이까지 샅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