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한국기술신용평가와 MOU..코스닥 기술특례상장 평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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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23일 한국기술신용평가(KTCB)와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우수 기술기업의 코스닥시장 상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전문평가업무 등과 관련한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홍순욱 한국거래소 부이사장(코스닥시장본부장)은 "지속적인 전문평가기관 확충을 통해 우수 기술기업의 자본시장 접근성이 한층 개선되며 기술평가 충실도가 지속적으로 제고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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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오경선 기자] 한국거래소는 23일 한국기술신용평가(KTCB)와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우수 기술기업의 코스닥시장 상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전문평가업무 등과 관련한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한국거래소는 2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사옥 회의실에서 한국기술신용평가(KTCB)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체결 후 홍순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왼쪽)과 남욱 한국기술신용평가 대표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거래소]](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23/inews24/20220523144141428acyj.jpg)
거래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기술평가를 수행하기 위한 전문평가기관 23개 기관을 확보했다. 지난해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사전단계인 전문기술평가 신청 기업 수는 81개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05년 제도 도입 이래 가장 많은 수치다.
남욱 한국기술신용평가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한국기술신용평가의 차별화된 기술특허정보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기술신용평가서비스를 자본시장에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순욱 한국거래소 부이사장(코스닥시장본부장)은 "지속적인 전문평가기관 확충을 통해 우수 기술기업의 자본시장 접근성이 한층 개선되며 기술평가 충실도가 지속적으로 제고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경선 기자(seono@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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