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예술가 역량 강화 사업..'경계 위 창작'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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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전통 분야 예술가들의 창작 지평을 넓히고 공연 시장 진입을 위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2022 전통예술가 역량 강화' 사업을 진행한다.
전통 분야의 무용, 기악, 성악 부문 예술가들의 타 장르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 안무가 및 연출가의 지도를 통해 새로운 창·제작을 시도할 수 있게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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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주최
![[서울=뉴시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의 '2022 전통예술가 역량강화' 사업 관련 지난 2020년과 2021년 발표회. (사진=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제공) 2022.05.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23/newsis/20220523114842210ytmq.jpg)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전통 분야 예술가들의 창작 지평을 넓히고 공연 시장 진입을 위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2022 전통예술가 역량 강화' 사업을 진행한다.
이는 '창·제작 활동', '영상 제작 및 활용', '유통 및 홍보' 총 3개 분야 이론 및 실무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그중 '창·제작 활동' 프로그램인 '경계 위 창작' 공모 접수가 26일부터 6월19일까지 진행된다.
전통 분야의 무용, 기악, 성악 부문 예술가들의 타 장르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 안무가 및 연출가의 지도를 통해 새로운 창·제작을 시도할 수 있게 기획됐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무용 부문 예술가는 7월에 전문 안무가이자 연출가인 예효승, 장예림, 최명현의 전담 지도하에 새로운 작품을 창작하고 8월에 공연을 올린다. 기악, 성악 부문 예술가는 8월에 창·제작 전문학과의 교육가 지도로 작품을 창작하고 9월에 선보인다. 제작한 작품으로 향후 음원이나 영상 등 콘텐츠 제작을 하게 되면 부분 지원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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