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중요한 것은 경영 기술이 아닌 마음가짐이며 '논어'에 그 해답이 있다'라는 아버지의 가르침에 따라 기업 경영 내내 '논어'를 손에서 놓지 않았다.
고(故) 정주영 현대 회장, 알리바바 CEO 마윈,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도 인생 최고 지침서로 논어를 꼽는다.
지난 세월의 공허와 불안을 이겨내려고 논어를 읽고 따라 쓴 저자는 인생에 지켜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에 대해 스스로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사진=비즈니스북스 제공) 2022.05.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23/newsis/20220523104253099dqax.jpg)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중요한 것은 경영 기술이 아닌 마음가짐이며 '논어'에 그 해답이 있다'라는 아버지의 가르침에 따라 기업 경영 내내 ‘논어’를 손에서 놓지 않았다. 고(故) 정주영 현대 회장, 알리바바 CEO 마윈,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도 인생 최고 지침서로 논어를 꼽는다.
막상 논어를 펼치면 어려운 한자들과 딱딱한 해설로 그 속에 숨겨진 조언을 찾기 쉽지 않다. 책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비즈니스북스)는 20년간 대기업에서 일한 저자가 인생의 변곡점에서 탐독한 논어를 쉽게 풀어낸 책이다.
지난 세월의 공허와 불안을 이겨내려고 논어를 읽고 따라 쓴 저자는 인생에 지켜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에 대해 스스로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자는 이 책에 지금 우리에게 가장 공감되고 이해하기 쉬운 공자의 말 49가지를 선별해 담았다. 저자는 쓴소리부터 위로, 실천 방법까지 공자의 말씀에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논어의 지혜를 태도, 배움, 관계, 성찰, 실천 편으로 나눠 담겼다. 앞 장의 논어 문장들을 마음에 새기고 사유할 수 있도록 각 장 끝에 필사코너 '마음을 다스리는 논어 한 줄'도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음주운전' MC딩동, 생방송 중 여성 폭행…또 구설
- 이경실, 믿었던 지인에 뒤통수 "1억 넘게 빌려서 잠적"
- 곽범 "허경환이 개그 스승…수업 다 유행어로"
- 이용진 "범죄 저지른 사람 끌어올리는 게 뭐 어때서"
- 이민정 "시어머니 김치만 먹어…우리 아빠도 기다려"
- 서울 벚꽃, 평년보다 7.5일 빨리 폈다…내달 7일 '벚꽃 절정'
- '김준호♥' 김지민, 요리도 잘하는 금손 인증
- 소유 "어린 시절 기초생활수급…집 도둑 맞기도"
-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 경찰 출석… "심려 끼쳐 죄송" [뉴시스Pic]
- 김현숙 "연기자 평균 연봉 1500만…건물 사는 사람은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