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구 경계 없애 조리 편의성 강화한 코웨이 '노블 인덕션 프리덤' 인기

류종석 입력 2022. 5. 2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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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가전 수요가 다양해지면서 업계에서도 요리 초보자도 손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한 기술로 차별화를 두고 있다.

코웨이가 지난해 말 출시한 '노블 인덕션 프리덤'은 화구 경계를 완전히 없앤 100% 올프리(All-Free) 인덕션으로 조리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각 화구는 18단계로 정교하게 개별 화력 조절이 가능해 요리에 맞는 최적의 온도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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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가전 수요가 다양해지면서 업계에서도 요리 초보자도 손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한 기술로 차별화를 두고 있다.

코웨이가 지난해 말 출시한 '노블 인덕션 프리덤'은 화구 경계를 완전히 없앤 100% 올프리(All-Free) 인덕션으로 조리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상판 전면을 가열 공간으로 활용해 용기를 원하는 위치 어디에나 놓을 수 있어 형태와 크기에 제한 없이 다양한 종류의 조리도구를 배치할 수 있다. 용기 모양에 따라 화구 가열 사이즈가 알아서 조절되기 때문에 넓은 팬, 사각그릴 등 부피가 큰 용기도 문제 없이 요리 가능하다.

자동으로 용기를 인식하는 스마트 오토 센싱 기능도 주목 받고 있다. 상판에 용기를 올리기만 하면 자동으로 용기를 인식해 각 위치별 개별 조작부가 디스플레이에 표기된다. 여러 요리를 동시에 할 때에도 각각의 화력과 설정 시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가열 중 용기 위치를 옮겨도 설정값을 재입력할 필요 없이 이동 구간을 감지하여 맞춰진 설정값이 그대로 유지된다. 이 제품은 전체 화구를 최대 7,200W 출력으로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종류의 음식도 단시간 내에 가열할 수 있으며, 3,400W의 고화력으로 빠르고 강력하게 요리를 완성한다. 각 화구는 18단계로 정교하게 개별 화력 조절이 가능해 요리에 맞는 최적의 온도를 선택할 수 있다.

노블 인덕션 프리덤은 누구나 손쉽고 안전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가기능을 탑재했다. 요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소비자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자동 조리 기능을 적용했으며, 요리 종류에 따라 3단계 맞춤 팬 조리가 가능해 음식이 타지 않도록 팬의 온도를 유지해준다. 특히 자동 밥짓기 기능을 활용하면 따로 불조절을 하지 않아도 압력솥에 맛있는 밥을 완성해준다.

주방 인테리어와 취향에 따라 와이드형과 일반형 중 원하는 크기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빌트인 방식과 프리스탠딩 방식 중 부엌 환경에 맞춰 설치할 수 있다. 색상은 '페블 그레이'(와이드형ㆍ일반형)와 '히말라얀 솔트 핑크'(일반형) 등 두 가지로 구성되어 세련된 주방 분위기를 연출한다.

코웨이 노블 인덕션 프리덤 인테리어컷[사진=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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