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소상공인에 100만원 경영위기지원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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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가 누적된 '경영위기업종' 소상공인에게 지원금 100만원을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요건은 Δ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시이고, 공고일 현재 운영 중인 사업체로 Δ정부 1차 방역지원금 수령으로 매출 감소가 확인되는 대상자 중 Δ지난해 경영위기업종으로 버팀목자금 플러스 또는 희망회복자금 지원금을 받은 수령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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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송파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가 누적된 '경영위기업종' 소상공인에게 지원금 100만원을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요건은 Δ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시이고, 공고일 현재 운영 중인 사업체로 Δ정부 1차 방역지원금 수령으로 매출 감소가 확인되는 대상자 중 Δ지난해 경영위기업종으로 버팀목자금 플러스 또는 희망회복자금 지원금을 받은 수령자다.
다만 서울시 시행 임차소상공인 지킴자금 및 관광업 위기극복 지원 사업체, 서울시 및 산하 출자출연기관 임대료 감면 수해 업체는 지원할 수 없다.
'서울 소상공인 경영위기 지원금' 지급 대상자에게는 사업자번호 끝자리에 따라 5월20일~6월3일 서울시가 고유신청번호를 발송한다.
신청 방법은 사업주가 직접 온라인으로 5월20일부터 6월24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접수 시 고유신청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이 경영 위기를 조금이나마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이 되는 행정으로 계속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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