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에스피지, 1분기 사상 최대실적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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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은 23일 에스피지에 대해 1분기 계절적 비수기에도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돌파한 점에 주목했다.
최종경 흥국증권 연구원은 "지난 1분기(1~3월) 매출액은 1173억원, 영업이익은 88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대비 30.7%, 83.2% 증가했다"며 "B2B(기업 대 기업) 거래 중심에 1분기 실적은 보통 계절적인 비수기를 보이는데도 매출과 영업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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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목표주가 2만1000원으로 올려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흥국증권은 23일 에스피지에 대해 1분기 계절적 비수기에도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돌파한 점에 주목했다. 목표주가는 2만1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최종경 흥국증권 연구원은 "지난 1분기(1~3월) 매출액은 1173억원, 영업이익은 88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대비 30.7%, 83.2% 증가했다"며 "B2B(기업 대 기업) 거래 중심에 1분기 실적은 보통 계절적인 비수기를 보이는데도 매출과 영업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본사와 해외 생산법인 모두 100% 전후의 가동률을 기록하며 전제품군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국내 기어드 모터 증설 효과가 본격화한 성과다. 기어드 모터는 다품종 소량 생산 구조가 불가피한데 판가 인상 등으로 수익성도 높아지면서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영업이익률은 지난 2020년 5%에서 지난해 6%를 기록했지만 올해 7%로 수익성이 장기간 개선되고 있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이 7.5%를 기록했다"며 "반도체 검사장비와 공작기계, 산업용 로봇에 사용되는 정밀감속기 상용화에 성공했는데, 기존 제품군의 호조와 신규 고정밀 제품 확대 등에 주목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o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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