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브아걸 '어쩌다' 리메이크..2000년대 감성 소환[공식]

윤상근 기자 2022. 5. 23. 08: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릅 브레이브걸스가 2000년대 감성을 자극한다.

브레이브걸스는 23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가이트를 톨해 '메모리즈 프로젝트' 4번째 음원 '어쩌다 2'를 발매한다.

지난 2008년 발매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어쩌다'는 올해 브레이브걸스와 만나 '어쩌다 2'로 재탄생됐다.

듣기만 해도 흥 넘치는 댄스 그루브 위로 훅킹한 사운드, 브레이브걸스의 트렌디한 보컬이 맞물려 '어쩌다 2'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메모리즈 프로젝트

걸그릅 브레이브걸스가 2000년대 감성을 자극한다.

브레이브걸스는 23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가이트를 톨해 '메모리즈 프로젝트' 4번째 음원 '어쩌다 2'를 발매한다.

지난 2008년 발매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어쩌다'는 올해 브레이브걸스와 만나 '어쩌다 2'로 재탄생됐다. 원작자 용감한 형제를 필두로 프로듀서 차쿤, 똘아이박의 합작으로 완성된 '어쩌다 2'는 '어쩌다'의 향수를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한다.

듣기만 해도 흥 넘치는 댄스 그루브 위로 훅킹한 사운드, 브레이브걸스의 트렌디한 보컬이 맞물려 '어쩌다 2'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지금 들어도 여전히 세련된 기계음 사운드와 브레이브걸스의 스타일리시한 음악적 색깔도 완벽하게 어우러져 2000년대와 2022년을 오가는 트렌디한 매력을 보여준다. 입가에 절로 맴도는 노랫말 또한 그 때의 감성과 추억을 자극하며 리스너들의 초여름을 산뜻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2017년 발표한 '롤린'(Rollin')으로 역주행 신화를 세우며 화제의 중심에 선 이후 '서머 퀸'으로 존재감을 공고히 한 브레이브걸스는 브라운아이드걸스와는 또 다른 보컬과 매력으로 '어쩌다 2'를 완성하며 리스너들을 신나는 음악 세계로 초대할 전망이다.

메모리즈 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특별한 기억이 담겨있는 곡을 아티스트 본연의 색깔로 재해석해 발매하는 신규 음원 프로젝트로, 브레이브걸스는 폴킴, 빅마마, 픽보이에 이어 4번째 가창자로 참여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관련기사]☞ '연애가 죄냐?' 김준호, 근무태만-횡령 의혹에..
[단독]임세령, 칸영화제 참석..이정재와 '헌트' 관람
'서예지 보기 힘드네'..'이브' 제발회 불발·첫방 연기
장윤정, 몰카 피해 고백..'무대 중 치마 밑으로 촬영'
'가정폭력 의심' 조민아, 손목에 대형 반창고가..'헉'
하리수, 조현병 환자발 루머 'XX도 풍년'
윤상근 기자 sgyoon@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