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해방일지' 손석구 "최고였다! 애정합니다"
안병길 기자 2022. 5. 23. 08:04
[스포츠경향]

배우 손석구가 잠 못드는 밤을 보내고 ‘해방일지’를 적었다.
손석구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출연 중인 JTBC 주말극 ‘나의 해방일지’ 14회의 한 장면과 함께 “어디선가 정말 살고있을 것 같다. 잠이 안오네... 최고였다! 나의 해방일지, 애정합니다”라고 올렸다.
이에 팬들은 “오늘 편 너무 멋있었어요. 나의 2022년 최애 작품” “어제 밤샌 사람들 많을 듯. 염가네랑 구씨 다 행복하길” “두고 두고 계속 다시 보게될것 같은 드라마! 손석구 추앙한다!” “일주일 기다리는게 낙이었는데 이제 마지막이 다가오네요. 이런 드라마와 손석구님 연기에 반해버림요” “어제 방송 너무 잘봤어요. 우리 살빼서 만나요 빨랑ㅋㅋ 애정합니다” 등의 공감 댓글을 달았다.
한편 손석구가 출연 중인 JTBC 주말극 ‘나의 해방일지’는 드라마TV 화제성 부문 2주 연속 1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집계 기준)에 올랐고 극강 빌런으로 열연한 영화 ‘범죄도시2’는 개봉 닷새만에 누적 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몰이 중이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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