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우리 할머니도 안 하는데" 정수지♥강인석 삼신상에 경악(고딩엄빠)[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딩엄빠' 정수지, 강인석 부부가 딸을 위해 삼신상까지 준비하는 정성을 보였다.
5월 22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에는 11개월 딸 은하를 키우는 정수지, 강인석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정수지, 강인석 부부는 딸을 위해 돌상을 직접 차린 건 물론 밤이 되자 분주히 다시 음식을 준비하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제사 음식을 준비하던 정수지는 "삼신상을 차리는 중"이라고 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고딩엄빠' 정수지, 강인석 부부가 딸을 위해 삼신상까지 준비하는 정성을 보였다.
5월 22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에는 11개월 딸 은하를 키우는 정수지, 강인석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정수지, 강인석 부부는 딸을 위해 돌상을 직접 차린 건 물론 밤이 되자 분주히 다시 음식을 준비하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제사 음식을 준비하던 정수지는 "삼신상을 차리는 중"이라고 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삼신상은 아기를 점지해 주는 삼신 할머니에게 아기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올리는 제사라고. 정수지는 "100일, 첫 돌, 10살 전 생일마다 삼신상을 차리는데 100일 때는 못 했고 첫 돌이라 건강하게 오래 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20대 자녀들을 두고 있는 박미선은 "이건 처음 들어본다. 왜 그런 걸 하는 거냐"고 경악했다. 정수지는 "삼신 할머니께 감사하다는 의미다. 근래에 젊은 엄마들 사이 인기다"라고 소개했다.
미역을 자르지 말아야 하는 건 물론, 조리나 칼 등 조리도구도 사용하면 안 된다고 한다. 이를 듣던 박미선은 "우리 할머니도 그런 얘기는 안 하는데"라고 크게 웃었다. 인교진도 "우리가 지금 웃는 이유는 반대로 우리가 삼신상에 대해 설명해도 이상한데 교복을 입고 이런 이야기를 하니 어색하다"고 공감했다.
(사진=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딸이 3번 결혼 민망하다고” 이정은, 엄정화 아픔 알았다 (우리들의 블루스)
- 이천수 “과거 세차 일하는 엄마 보고 모른척, 내 행동 창피” 후회(살림남2)
- 미자 “드레스 대여료 비싸 검정 원피스 입고 결혼, ♥김태현이 골라줘” (동치미)
- 허웅 “父보다 서장훈 존경해 연대 진학”→허재 배신감(아형)[결정적장면]
- ‘당나귀 귀’ 장윤정 “무대 중 치마 밑으로 휴대폰 넣어 몰카 촬영”
- ‘심장 질환’ 이지혜, 사기 친 후 귀엽게 자수 “노여워 마시길”
- 미자 “母전성애 나랑 산다더니 남동생만 빌라 상속” 서운 (동치미)[결정적장면]
- 제시카 알바 탈락, 정체는 채정안 “기분? 썩 좋지 않아”(놀면 뭐하니)
- 전지현 “시부모님에 정체 탄로, 참한 며느린데 놀라셔”(놀면 뭐하니)
- ‘재미교포♥’ 박은지, 美 분유 대란에 난감 “마트 7군데 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