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도로 달리던 택시에 불..인명피해 없어
백운 기자 2022. 5. 22. 15: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부산 동래구 내성교차로 근처를 달리던 택시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기 전 에어컨이 꺼지는 등 이상 현상이 발생하자 택시 기사와 손님 모두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차량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2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013년식인 해당 차량 오일 배관 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부산 동래구 내성교차로 근처를 달리던 택시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기 전 에어컨이 꺼지는 등 이상 현상이 발생하자 택시 기사와 손님 모두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차량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2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013년식인 해당 차량 오일 배관 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운 기자cloud@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우성 “칸에서 느꼈던 자격지심…이번엔 뛰어넘어”
- '루나' 권도형 “한국 미납세금 없다”…“부당한 세금 추징” 주장
- 40대 남성에 수면제 먹여 가상화폐 1억여 원 어치 훔친 20대 실형
- “위가 붓도록”…'헌트' 이정재가 밝힌 집념의 제작기
- 가위로 지폐 마구 잘라낸 아이…알고보니 “학교 숙제 때문에”
- “나도 차인 적 있다”…'런닝맨' 차은우, 연인에게 울면서 매달린 연애사 고백
- 19분 길어진 회담…한미정상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
- '원숭이두창' 감염자 100명 넘어…유럽·북미 확산 우려
- '말 타는 우주비행사' 10초면 그림 뚝딱?
- 6이닝 무실점 호투…4경기 만에 첫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