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산불, 1시간 49분만에 진화
한귀섭 기자 2022. 5. 21. 19:37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21일 오후 5시 18분 강원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 1시간 49분만에 진화됐다.
불이나자 산림당국은 진화 인력 89명, 산불진화헬기 2대, 진화차 등 11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펼쳤다.
당국은 이번 산불로 산림 0.01ha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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