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거리유세 중 날아온 철제그릇에 머리 맞아

손현규 입력 2022. 5. 20. 23:45 수정 2022. 5. 2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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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20일 저녁 거리유세를 하던 중 날아온 철제그릇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후보 측 관계자는 "이 후보가 인천시 계양구 도보거리 유세 중 신원불명의 사람이 던진 철제그릇에 머리를 맞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후보는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 않았다"며 "캠프는 이 후보의 신변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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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유세하는 이재명 후보 (인천=연합뉴스)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이 20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귤현동 일대를 돌며 유세를 하고 있다. 2022.5.20 [국회사진기자단] toadboy@yna.co.kr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20일 저녁 거리유세를 하던 중 날아온 철제그릇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후보 측 관계자는 "이 후보가 인천시 계양구 도보거리 유세 중 신원불명의 사람이 던진 철제그릇에 머리를 맞았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은 가해자를 현장에서 체포했고, 계양경찰서로 연행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후보는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 않았다"며 "캠프는 이 후보의 신변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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