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용산공원 시범 개방 잠정 연기.."사전 준비 부족"
최기성 2022. 5. 20. 23:19
국토교통부가 오는 25일부터 용산공원 부지를 시범 개방하기로 했던 계획을 잠정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는 "편의시설 등 사전 준비 부족으로 관람객 불편이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번 행사는 올해 예정된 임시 개방에 앞서 국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공원 조성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尹, 26일 세종서 첫 정례 국무회의 개최
- '조국 아들 허위 인턴' 최강욱 2심도 유죄...확정되면 의원직 상실
- 고 손정민 친구, 유튜버 김웅 '명예훼손' 고소 취하
- 올여름 코로나 재유행 가능성..."가을에 정점 이를 수도"
- 머스크, 2016년 승무원 성추행 의혹..."3억 원에 비밀유지 합의"
- 호르무즈 해협 기뢰 공포...미 해군, 유조선 호위 거부
- '미군 부상자 140명' 뒤늦게 인정..."지상군 투입 우려"
- 이란 여자축구 6명 호주 망명..."납치당해" 반발
- 호주 망명한 이란 여자축구선수들, 히잡부터 벗었다
- '공소취소 거래설'에 여권 발칵...국힘은 "특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