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태동 느끼는 '♥제이쓴' 귀여워 죽네.."똥별아 아빠 왔어" [TEN★]

서예진 입력 2022. 5. 2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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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홍현희가 남편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공유했다.

 홍현희는 19일 자신의 SNS에 "이쓰니 귀여워"라며 한 편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임신 중인 홍현희의 배에 귀를 갖다 대고 이런저런 말을 거는 제이쓴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2018년 4살 연하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한 홍현희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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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서예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남편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공유했다.
 
홍현희는 19일 자신의 SNS에 “이쓰니 귀여워”라며 한 편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임신 중인 홍현희의 배에 귀를 갖다 대고 이런저런 말을 거는 제이쓴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배 속의 아기에게 "똥별아(태명) 아빠 왔어"라는 등 말을 걸었다. 태동을 느끼며 행복해하는 예비 아빠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2018년 4살 연하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한 홍현희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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