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이승협, 김윤혜 향해 두근.. 뛰는 심장 부여잡았다

오진주 기자 입력 2022. 5. 20. 23:00 수정 2022. 5. 20. 23: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별똥별'에서 이승협이 김윤혜를 향해 뛰는 심장을 움켜쥐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 드라마 '별똥별'에서는 강시덕(이승협 분)과 박호영(김윤혜 분)이 대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박호영은 빌딩 전광판에 강시덕의 얼굴이 비치는 걸 보며 좋아했다.

이어 박호영은 강시덕에게 "축하한다"며 "앞으로 더 유명해질 거다"고 좋아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오진주 기자]
/사진=tvN '별똥별' 방송화면
'별똥별'에서 이승협이 김윤혜를 향해 뛰는 심장을 움켜쥐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 드라마 '별똥별'에서는 강시덕(이승협 분)과 박호영(김윤혜 분)이 대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박호영은 빌딩 전광판에 강시덕의 얼굴이 비치는 걸 보며 좋아했다. 이어 박호영은 강시덕에게 "축하한다"며 "앞으로 더 유명해질 거다"고 좋아했다. 그러면서 핸드폰 카메라로 강시덕과 전광판에 비친 강시덕의 모습을 촬영했다.

이에 강시덕은 뛰고 있는 자신의 심장을 부여잡았다. 이를 본 박호영은 "많이 떨리지 않냐. 저렇게 큰 빌딩에 얼굴이 나오는 데 안 떨릴 수가 없겠다"라며 "우와. 진짜 멋있다"고 좋아했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관련기사]☞ '임영웅 0점 사건, 민주주의 문제' '뮤직뱅크' 경찰 피고발 당했다
'가정폭력 의심' 조민아, 손목에 대형 반창고가..'헉'
윤은혜·김종국, 열애설 재점화 '문자 다 적어 선물'
59kg 황정음 리즈 미모..샤넬 가방 든 사모님
S.E.S 슈 '나는 불법도박 NO..신정환과 달라' 선긋기
'싱글맘' 채림, '日배우 덕분에'..사업가 변신 후 대박
오진주 기자 star@starmtstarnews.com

Copyright©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