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명품에 관심 없지만 재벌은 동경? [TEN★]

서예진 입력 2022. 5. 20. 22: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재벌가를 동경하는 듯한 게시글을 공유했다.

 최준희는 19일 자신의 SNS에 '샤넬가방 땅바닥에 내팽겨치면서 엉엉 울고싶다'는 제목의 익명 글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은 비련의 재벌가 딸의 삶을 부러워하는 취지의 밈으로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글이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가 3개월 만에 결별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서예진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재벌가를 동경하는 듯한 게시글을 공유했다.
 
최준희는 19일 자신의 SNS에 '샤넬가방 땅바닥에 내팽겨치면서 엉엉 울고싶다'는 제목의 익명 글을 공유했다.
 
본문에는 "페라리 핸들에 주먹 쾅쾅 치면서 흐느껴울고싶다. 홍콩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창밖을 보면서 죽도록 슬퍼하고싶다. 퍼스트 클래스 타고 뉴욕으로 비행하면서 식음 전폐하고 비행 내내 울고싶다"는 내용이다. 또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다가 화장실로 몰래 빠져나와서 입 틀어막고 끅끅 울다가 화장고치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하고 들어가고싶다.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자취 아파트에서 서울의 불빛은 너무 밝고 슬프다면 궁상떨고싶다”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게시물은 비련의 재벌가 딸의 삶을 부러워하는 취지의 밈으로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글이다. 최준희 역시 이에 공감하며 공유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최준희는 명품에 관심 없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가 3개월 만에 결별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Copyright©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