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로운, 김희선&이수혁 '슬픈 인연'에 "가혹하네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로운이 김희선과 이수혁의 전생 인연에 대해 알고 울먹였다.
5월 2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내일'에서 최준웅(로운)은 구련(김희선)을 돕고자 했다.
시청자들는 구련과 박중길의 전생 인연에 슬퍼했다.
MBC 금토드라마 '내일'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로운이 김희선과 이수혁의 전생 인연에 대해 알고 울먹였다.


5월 2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내일’에서 최준웅(로운)은 구련(김희선)을 돕고자 했다.
병자호란때 환향녀라는 오명으로 시달리던 구련은 결국 스스로 손목을 그었다. “저는 부끄러운 짓을 한 적 없습니다. 그러나 서방님을 그리 만든 죄. 우리 인연은 여기까진가 봅니다”라며 구련은 눈물 흘렸다. 방황하다 집에 돌아온 박중길(이수혁)은 이미 죽은 구련을 보고 오열했다.
이 얘기를 들은 최준웅은 울적한 모습이 됐다. 옥황(김해숙)은 “중길은 련과의 모든 기억을 봉인한 채 한번 환생했다”라고 말했다.
최준웅은 “가혹하네요”라며 “회장님이 도와줄 순 없던 거죠”라고 말했다. 옥황은 “정해진 운명이 있어”라고 말했고, 희망이 없어보이자 최준웅은 “두 분 다 과거의 선택에서 벗어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구련은 자살예정자로 류초희가 등장하자 깜짝 놀랐다. 류초희는 구련의 전생에서 그녀를 돌팔매에서 막다가 죽은 몸종이었다. 구련과 위기관리팀은 류초희를 구하기 위해 매니저로 잠입했다.
시청자들는 구련과 박중길의 전생 인연에 슬퍼했다. “준웅이 드디어 련을 이해하는구나”, “초희 여신 됐구나”, “아이돌 하이퍼리얼리즘” 등의 반응이었다.
MBC 금토드라마 ‘내일’(연출 김태윤, 성치욱/극본 박란, 박자경, 김유진/제작 슈퍼문픽쳐스, 스튜디오N)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 인생 웹툰으로 손꼽히는 라마 작가의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다양한 시트콤을 집필한 박란 작가와 신예 박자경, 김유진 작가가 집필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영화 ‘재심’, ‘미스터 주: 사라진 VIP’ 등을 연출한 김태윤 감독과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카이로스’, tvN ‘마우스’를 연출한 성치욱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아 ‘영화와 드라마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내일’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9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캡쳐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고은아, 코 성형수술 고민 "보형물 휘고 함몰"
- '신랑수업' 박군 "한영보다 키 8cm 작아 위축"
- 유하나, 스폰서설 반박 "80대 노인이랑? 구려" [전문]
- 땅콩버터 다이어트?…"8kg 빼고, 허리둘레 16cm 줄어"(몸신)
- 경찰서 간 정형돈, 자수→과태료 물었다
- 김동현 처남 "인간 샌드백 폭행"VS김동현 "쌍방" [종합]
- "혹시 자폐?"…'슈돌' 사유리, 아들 젠 걱정에 전전긍긍
- 탑 "마약? 극단적 선택 시도"…빅뱅 탈퇴 메시지까지
- 'SNL코리아' 뉴스 패러디 중 수어 비하 논란에 게시물 삭제
- 출산 앞둔 이하늬, 드라이브로 만끽하는 '찐 행복' [인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