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2위도 소용없네.. 손흥민, '팬 선정 PFA 올해의 선수' 후보 탈락[공식발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30, 토트넘)이 '팬 선정 PFA 올해의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리그 21골을 기록하며 22골을 넣은 살라에 이어 리그 득점 2위에 올라 있다.
이 매체는 "이번 시즌 손흥민은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가장 생산적인 활약을 펼쳤고 한 경기를 남기고 프리미어리그 골든 부트(득점왕)를 노리고 있다"면서 "하지만 손흥민의 노력은 이 상을 탈 수 있는 최종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고 씁쓸해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PFA 트위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20/poctan/20220520222342773klpj.jpg)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0, 토트넘)이 '팬 선정 PFA 올해의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영국 잉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PFA)는 20일(한국시간) '팬들이 선정하는 PFA 올해의 선수(PFA Fans’ Player of the Year)'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해 챔피언십(2부), 리그 원(3부), 리그 투(4부) 각 6명의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모하메드 살라,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이상 리버풀), 케빈 더 브라위너, 필 포든(이상 맨체스터 시티), 코너 캘러거(크리스탈 팰리스),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가 후보로 선정됐다. 지난 시즌 수상자는 살라였다.
하지만 손흥민의 이름은 빠졌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리그 21골을 기록하며 22골을 넣은 살라에 이어 리그 득점 2위에 올라 있다. 오는 23일 리그 최종전인 노리치 시티와 경기에서 역전 득점왕을 노리고 있다.
이에 영국 '스퍼스웹'도 손흥민의 이름이 없는 점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 매체는 "이번 시즌 손흥민은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가장 생산적인 활약을 펼쳤고 한 경기를 남기고 프리미어리그 골든 부트(득점왕)를 노리고 있다"면서 "하지만 손흥민의 노력은 이 상을 탈 수 있는 최종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고 씁쓸해 했다. /letmeou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맙다 이탈리아’ 순위 착각해 탈락할 뻔한 미국, 이탈리아 덕분에 8강 진출 확정...최소 2위
- [속보] '160km' 오브라이언 WBC 합류 불발, 29명으로 8강전 치른다...류지현 감독 "합류 힘들다고 연락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