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상담소' 김주원 "현재 47.5kg, 삼겹살 3인분 거뜬히 먹어" [TV캡처]

서지현 기자 입력 2022. 5. 20. 22: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발레리나 김주원이 대식가 면모를 뽐냈다.

20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이하 '금쪽상담소')에서는 발레리나 김주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대해 김주원은 "아니요 저는 별명이 '육주원'이다. 고기를 너무 좋아한다. 빵, 탄수화물도 좋아한다. 대식가고, 미식가"라고 자신했다.

정형돈이 "대식가 기준이 발레리나로서 다른 거 아니냐"고 묻자 김주원은 "삼겹살 2, 3인분은 먹는다. 파스타는 두 개 정도 거뜬히 먹는다"고 자신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금쪽상담소 김주원 / 사진=채널A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발레리나 김주원이 대식가 면모를 뽐냈다.

20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이하 '금쪽상담소')에서는 발레리나 김주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형돈은 김주원을 향해 "평생 45㎏를 넘어본 적이 없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주원은 "아니다. 저 지금 47.5㎏ 정도 된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오은영 박사는 "어떻게 사람 몸무게가 60㎏가 안 되냐"고 반응했다.

또한 정형돈은 연예계 대표 '소식좌' 박소현을 언급하며 "김주원이 박소현보다 덜 먹는다는 얘기가 있다. 병아리 모이만큼 먹는다던데"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주원은 "아니요 저는 별명이 '육주원'이다. 고기를 너무 좋아한다. 빵, 탄수화물도 좋아한다. 대식가고, 미식가"라고 자신했다.

정형돈이 "대식가 기준이 발레리나로서 다른 거 아니냐"고 묻자 김주원은 "삼겹살 2, 3인분은 먹는다. 파스타는 두 개 정도 거뜬히 먹는다"고 자신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Copyright©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