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5kg' 김주원 "대식가..파스타 2인분도 거뜬"('금쪽상담소')

남서영 입력 2022. 5. 2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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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이 몸무게로 놀라움을 줬다.

20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발레리나 김주원이 출연했다.

이날 정형돈은 김주원에 대한 정보 팩트체크에 나섰다.

김주원은 "평생 45kg 아래였다?"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저 지금 47.5kg 정도다"라고 정확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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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김주원이 몸무게로 놀라움을 줬다.

20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발레리나 김주원이 출연했다.

이날 정형돈은 김주원에 대한 정보 팩트체크에 나섰다.

김주원은 “평생 45kg 아래였다?”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저 지금 47.5kg 정도다”라고 정확하게 말했다.

오은영 박사는 “어떻게 사람의 몸무게가 60kg이 안 나갈까”라고 놀라워했다.

이어 정형돈은 “대표 ‘소식좌’ 박소현보다 적게 먹는다?”라고 물었지만, 김주원은 “별명이 육주원이다. 고기를 너무 좋아한다. 대식 가고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 삼겹살은 2~3인분, 파스타도 2인분을 거뜬히 먹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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