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3' 코드 쿤스트 "정어리가 오히려 유재석 닮아"
[스포츠경향]

‘식스센스3’ 코쿤이 정어리가 유재석을 닮았다고 말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3’에서는 코드 쿤스트,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힌트 게임으로 멤버들은 액션 끝말잇기를 시작했다. 제시의 감자튀김을 받은 이상엽은 김밥을 외치며 유재석에게 끝말잇기를 넘겼다. 이에 유재석은 “밥줄, 잘리면 안 돼”라고 외쳤고 제작진은 땡을 울렸다.
이에 넉살은 “너무 좋았는데? 이게 왜 땡이야?”라고 말했고 이상엽은 “가장의 애환이 담긴 거였어요!”라고 항의했다. 시무룩하게 있던 유재석은 “이건 많은 분이 공감하는”이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결국 인정을 외쳤다.

계속된 게임 속 넉살은 표인봉을 제시에게 넘겼고 그는 “봉? 봉구롸착”이라고 외쳐 폭소케 했다. 그 말에 미주는 “봉골레 차! 언니 봉골레 차!”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봉골레가 어디 있어!”라고 따졌다.
이상엽은 “둥굴레. 봉골레 파스타”라고 말했고 미주는 깜짝 놀라며 얕은 지식을 자랑해 웃음 짓게 했다.
다음 대결에서 임창정을 받은 유재석은 정어리를 외치며 생선 흉내를 냈다. 표현력 만렙 유재석에 넉살은 “얼굴이 똑같아. 정어리 얼굴이야”라고 말해 그를 발끈하게 했다.
코쿤은 “제가 정어리 잡아 봐서 안다. 있는 게 아니고 정어리가 오히려 더 형 같다”라며 유재석을 닮은 정어리로 공격했다.
한편 ‘식스센스3’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김한나 온라인기자 klavierk@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자연 임신’ 배기성,♥이은비와 “8일 연속 관계 후 오른쪽 귀 안 들려”
- 대만 야구팬 문보경 SNS 욕설 테러···“9회 왜 삼진당했나?” 인신 공격 쏟아져, 제3자 일본도 “
- 나나, 강도 피해 전말 모두 밝혔다…“흉기 보고 본능적 방어, 하늘이 도와” (짠한형)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유서 남긴 채 사망
- 파격 금발 임영웅 “1등 됐어요!” 감격 SNS
- 59세 박미선, 유방암 투병 후 첫 생일…“다시 초 불 수 있어 감사”
- ‘왕사남’ 제작사, 표절 주장에 “증명 가능한 순수 창작물, 단호히 대응”
- “소주 4잔” 이재룡, 결국 음주운전 ‘쓰리아웃’… ‘복귀’ 유호정 어쩌나
-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행복하다” (강호동네서점)
- 백지영♥정석원, 유산 두 번 겪었다…“둘이서 잘 살자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