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이별 후 강한 척, 소심한 타입" 김주원 "맞는 것 같아"(금쪽상담소)

박수인 입력 2022. 5. 2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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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김주원의 이별대처법이 공개됐다.

이날 김주원은 박나래의 멘털 테스트 질문에 따라 끌리는 발레 동작을 택했고 이는 발레 동작으로 알아 보는 이별 대처법을 알아보는 테스트였다.

박나래는 앙 아방과 앙 바 사이 동작을 택한 김주원에 대해 "슬픈 일을 겪없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강한 모습을 보이며 쿨한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 '헤어지고 싶던 차에 잘됐어' 라는 의미로 생각하며 강한 척 하는 사람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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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발레리나 김주원의 이별대처법이 공개됐다.

5월 20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데뷔 25주년 최정상 발레리나 김주원이 상담소 고객으로 출연했다.

이날 김주원은 박나래의 멘털 테스트 질문에 따라 끌리는 발레 동작을 택했고 이는 발레 동작으로 알아 보는 이별 대처법을 알아보는 테스트였다.

박나래는 앙 아방과 앙 바 사이 동작을 택한 김주원에 대해 "슬픈 일을 겪없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강한 모습을 보이며 쿨한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 '헤어지고 싶던 차에 잘됐어' 라는 의미로 생각하며 강한 척 하는 사람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때 김주원은 "그런 부분도 있는 것 같다"며 일부 인정했다.

또한 박나래는 "(김주원이) 앙 바도 선택했지 않나. 이렇게 강한 척 하지만 이별 후에 아무 말하지 않고 혼자 눈물을 훔치면 상대방을 그리워하는 타입이다. 용기조차 가질 수 없는 소심한 사람이다"고 했다.

그러자 김주원은 "그런 부분도 있는 것 같다. 이거 잘 맞는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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