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붐 "아내와 하루 전화 6~7통" 애정 과시 후 빨개진 귀(편스토랑)

이하나 2022. 5. 2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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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이 아내와 하루 6~7통 전화를 한다고 밝혔다.

5월 2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태곤이 지상렬을 초대해 참치 요리를 대접했다.

지상렬은 이태곤이 직접 해체한 참치 회와 참치 토치구이를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그때 차예련은 "근데 중간 중간 화장실 가는 시간도 있고"라고 의문을 제기하자, 이태곤은 "이렇게 얘기하면 할 말이 없다. 주상욱 씨는 연락 자주하는 것 같은데 난 촬영할 때는 하루 한 번 한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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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붐이 아내와 하루 6~7통 전화를 한다고 밝혔다.

5월 2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태곤이 지상렬을 초대해 참치 요리를 대접했다.

지상렬은 이태곤이 직접 해체한 참치 회와 참치 토치구이를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마지막 연애가 2년 전이라고 밝힌 이태곤은 “이상하게 잘 만나다가 드라마 들어가면 헤어진다. 거기에 집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았다”라고 말했다.

그때 차예련은 “근데 중간 중간 화장실 가는 시간도 있고”라고 의문을 제기하자, 이태곤은 “이렇게 얘기하면 할 말이 없다. 주상욱 씨는 연락 자주하는 것 같은데 난 촬영할 때는 하루 한 번 한다”라고 답했다.

답변을 들은 다른 출연자들은 깜짝 놀랐고, 그때 차예련은 “하루에 몇 통 하시나”라고 새신랑 붐에게 물었다.

붐이 “그래도 6~7통은 하는 것 같다”라고 답하자, 효정은 “줄인 거죠”라고 물었다. 부끄러움에 붐의 귀는 점점 빨개졌다. 이찬원은 “귀에 얼음 좀 갖다 달라. 너무 빨개졌다”라고 폭소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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