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카메라 설치된 화장실에 깜짝 "볼일 보려고 했는데"(식스센스3)

김명미 입력 2022. 5. 2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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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아무것도 없는 식당' 모습을 보고 경악했다.

이색 자전거 백화점부터 멤버들을 충격에 빠뜨린 아무것도 없는 식당, 비주얼에 한 번 반전 맛에 두 번 놀라는 고기를 판매하는 식당이 시청자들을 현혹시켰다.

멤버들은 두 번째 후보로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아무것도 없는 식당'을 찾았다.

어두컴컴한 식당 내부에 들어선 멤버들은 화장실 상태를 보고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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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유재석이 '아무것도 없는 식당' 모습을 보고 경악했다.

5월 20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3'에서는 프로듀서 코드쿤스트, 래퍼 넉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있거나 없거나' 편으로 꾸며졌다. 이색 자전거 백화점부터 멤버들을 충격에 빠뜨린 아무것도 없는 식당, 비주얼에 한 번 반전 맛에 두 번 놀라는 고기를 판매하는 식당이 시청자들을 현혹시켰다.

멤버들은 두 번째 후보로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아무것도 없는 식당'을 찾았다. 멤버들은 식당에 들어서기 전부터 "누가 봐도 가짜"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어두컴컴한 식당 내부에 들어선 멤버들은 화장실 상태를 보고 경악했다. 세면대가 깨진 채로 방치돼있었기 때문. 특히 유재석은 "볼일 보려고 했는데 화장실에 카메라가 있으면 어떡하냐"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PD는 "모자로 덮으라"고 받아쳐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이후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나가서 오른쪽에 다른 화장실이 있다'고 알렸다.(사진=tvN '식스센스3'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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