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태곤, 절친 지상렬 위한 산벌주→8짜 참치 해체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편스토랑' 이태곤이 지상렬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태곤이 지상렬을 집에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스토랑' 이태곤이 지상렬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태곤이 지상렬을 집에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곤은 "오늘 또 아주 맛있는 회를 떠야 되니까"라며 "지금까지 생선 3천 마리는 회 뜬 거 같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오늘 중요한 손님이 오니까 특별한 선물을 하나 줘야겠다. 아무나 안 주는 건데"라며 산벌주를 꺼냈다.
또 이태곤은 "제가 15년 이상 됐는데 몸이 안 좋을 때 한잔씩 마신다"며 "산벌 2만 마리가 들어가 있다. 보기에는 약간 그럴 수 있는데 몸에 좋다니까"라고 설명했다.
이후 절친 지상렬이 이태곤을 찾아왔다. 이태곤은 "저하고 낚시하다가 친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80cm 참치를 꺼냈고 직접 참치를 해체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 l KBS2 방송 화면 캡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순재, 김새론 음주운전에 일침 “사회적 영향 커, 근신해야”
- 임세령 이정재 `칸 포착`...연인 감독 데뷔작 `헌트` 관람
- “친구 도우려다 처벌”...르세라핌 측, 김가람 학폭 전말 공개[전문]
- `금쪽같은` 아빠, 공격당하는 아내 다 보면서 방치했다
- ‘식스센스3’ 넉살 “코드 쿤스트, 김 2장이면 이틀 버텨”
- [포토] 성한빈, 뭔가 깜찍 - 스타투데이
- [포토] 아이키, 여유로운 미소 - 스타투데이
- 효진초이 ‘걸크러쉬 뿜뿜’ [MK포토] - MK스포츠
- 리정 ‘강렬한 센터 포스’ [MK포토] - MK스포츠
- 성한빈 “‘월드 오브 스우파’ 단독 MC 영광, 올라운더로 성장할 것”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