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서 조개 캐다 실종된 20대, 16시간만에 숨진 채 발견
민영규 2022. 5. 2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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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에서 조개를 캐다가 실종된 20대가 약 16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께 부산 강서구 순아항 인근 해역에서 20대 남성 A씨의 시신이 수색 작업을 벌이던 어선에 의해 발견됐다.
A씨는 19일 오후 1시 45분께 순아항 갯벌에서 친척 B씨와 함께 조개를 캐다가 실종돼 해경이 잠수 요원과 어선 등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였다.
해경은 A씨의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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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경찰서 청사 [연합뉴스 자료 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20/yonhap/20220520211828658hcwz.jpg)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 앞바다에서 조개를 캐다가 실종된 20대가 약 16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께 부산 강서구 순아항 인근 해역에서 20대 남성 A씨의 시신이 수색 작업을 벌이던 어선에 의해 발견됐다.
A씨는 19일 오후 1시 45분께 순아항 갯벌에서 친척 B씨와 함께 조개를 캐다가 실종돼 해경이 잠수 요원과 어선 등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였다.
해경은 A씨의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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