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3' 넉살 "코드 쿤스트, 김 2장이면 이틀 버텨"

이다겸 입력 2022. 5. 2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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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3' 코드 쿤스트가 소식가 면모를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3'에는 코드 쿤스트와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코드 쿤스트는 "하루에 한 끼 먹는다. 그래서 걱정된다"라고 답했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듣던 넉살은 "코드 쿤스트는 김 두 장이면 이틀 버틴다"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고, 코드 쿤스트는 "이틀 정도면 입에서 녹는다"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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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3’ 코드 쿤스트가 소식가 면모를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3’에는 코드 쿤스트와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우리가 식당을 가는데 코드 쿤스트가 무 식욕자로 소문이 났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코드 쿤스트는 "하루에 한 끼 먹는다. 그래서 걱정된다”라고 답했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듣던 넉살은 "코드 쿤스트는 김 두 장이면 이틀 버틴다"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고, 코드 쿤스트는 "이틀 정도면 입에서 녹는다"라고 거들었다.

한편 ‘식스센스3’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l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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