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주말, 소만 더위 시작..첫 폭염 특보 가능성

최아리 캐스터 2022. 5. 20. 21:0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이번 주말 사이에는 더운 느낌이 나날이 강해집니다.

내일부터는 절기상으로도 여름에 접어들겠는데요.

당장 남부 지방의 더위가 심해집니다.

내일 대구의 낮 기온은 29도, 특히 모레는 32도까지 치솟아 올 들어 처음으로 폭염특보가 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도 나날이 올라서 다음 주 월요일에는 올 최고 기온인 29도가 예상됩니다.

낮 기온이 크게 오르는 곳은 대기가 불안정해지겠는데요.

내일 오후 강원 산지를 비롯한 남부 내륙에서는 강한 돌풍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고 곳에 따라 벼락이 치거나 우박이 떨어지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이따금 내리는 소나기가 무색하게도 대기의 건조함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내일 아침 서해안 지방은 안개가 매우 짙어지겠습니다.

조심히 이동하셔야겠고요.

서울 등 수도권 지방의 하늘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5도, 대구 16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겠고요.

낮 기온은 대구 29도, 대전 28도로 충청과 남부 지방은 30도 안팎까지 오르겠고 서울은 25도로 오늘과 비슷합니다.

일요일에도 내륙 산지에는 소나기 가능성이 있겠고요.

이번 더위는 다음 주 중반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최아리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370718_35744.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