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려면 곱게 미쳐" 하리수, 루머에 격분..무슨 내용이길래

차유채 기자 입력 2022. 5. 20. 2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하리수가 자신을 둘러싼 악성 루머에 분노했다.

하리수는 이어 "이래서 루머 생성하고 무고한 사람한테 죄 덮어씌우는 인간들은 진짜 법으로 최고형 때려야 한다"며 "우리나라는 법이 너무 약하다. 진심으로 짜증 난다. 에잇 퉤"라고 일갈했다.

하리수가 공개한 사진에는 하리수를 비롯한 몇몇 연예인들이 대구에서 음담패설, 정치인 비방, 욕설 및 노래를 했다는 루머가 담겨있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하리수 /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하리수가 자신을 둘러싼 악성 루머에 분노했다.

20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XX도 풍년이다. 바빠서 서울에만 있는 내가 매일 대구를 어떻게 간다는 거냐. 미치려면 곱게 미쳐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하리수는 이어 "이래서 루머 생성하고 무고한 사람한테 죄 덮어씌우는 인간들은 진짜 법으로 최고형 때려야 한다"며 "우리나라는 법이 너무 약하다. 진심으로 짜증 난다. 에잇 퉤"라고 일갈했다.

하리수가 공개한 사진에는 하리수를 비롯한 몇몇 연예인들이 대구에서 음담패설, 정치인 비방, 욕설 및 노래를 했다는 루머가 담겨있었다.

얼토당토않은 황당한 루머에 하리수는 격분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억울했겠다", "저런 루머를 왜 유포하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리수는 2001년 1집 앨범 '템테이션(Temptation)'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관련기사]☞ 김새론 '음주운전' 동승자는 강다니엘? 루머에 경찰 입장은한국서 사장님 된 中동포, 알고보니 19년 전 '안양 호프집 살인범'아이유가 사심 고백한 40대 男, 누구?…"나도 모르게 눈길"3남매 때려 숨지게 한 부모, 새까만 시신 앞에서…경찰이 본 충격 모습"남자 루머 다 사실" 이지혜, 남편에 털어놓은 깜짝 과거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