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딸 위해 럭셔리 '대리석 바닥'도 버렸다..대규모 공사[종합]

김나연 입력 2022. 5. 2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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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혜가 딸을 위해 집 바닥에 셀프 매트 시공을 했다.

20일 한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0개월 아기와 엄마의 집콕 생활ㅣ유아 칫솔질, 아기매트, 사과 먹방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 했다.

한지혜는 영상에서 "(윤슬이가) 맛있는 간식타임을 가지고 있는 동안 거실에서는 아기 매트 시공중이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한지혜의 딸 윤슬이는 매트 시공이 끝난 바닥 위를 이리저리 기어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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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을 위해 집 바닥에 셀프 매트 시공을 했다.

20일 한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0개월 아기와 엄마의 집콕 생활ㅣ유아 칫솔질, 아기매트, 사과 먹방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과 함께 그는 "활동량이 많아진 윤슬이를 위해 매트를 깔았어요! 안전하게 온 집안을 활보하는 윤슬이와의 집콕 생활. 사과도 먹고 치카치카푸카 양치도 하는 오늘의 브이로그"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한지혜는 영상에서 "(윤슬이가) 맛있는 간식타임을 가지고 있는 동안 거실에서는 아기 매트 시공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널찍한 집안 곳곳에는 대리석 바닥이 매트로 뒤덮히고 있는 모습. 한지혜는 "생각보다 엄청 오래걸린다. 지금 5시 30분인데 아직도 깔고 있다. 그래도 부엌 쪽은 많이 마무리가 된 것 같다. 문이 나와야 되는 곳에는 똑같은 두께로 깔수가 없어서 단차가 있지만 색깔은 통일했다. 재단해야하는 부분은 시간이 걸린다. 꼼꼼하게 잘라서 딱 맞게 껴넣어야하는 작업이라 넉넉하게 하루를 잡고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후 시공이 완성되고, 어느새 럭셔리 대리석바닥은 온데간데 없이 거실 바닥 전체가 매트로 도배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한지혜는 "깔끔하게 마무리가 됐다. 지금 아기용품이 없어서 더 깔끔해 보이는 모습이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일단 밟아봤을때 굉장히 만족스럽고 쿠션감이 있어서 확실히 무릎도 덜아픈것 같고 발바닥도 안아픈것 같다. 한가지 염려되는 점은 아이 용품을 놔둘 예정인데 그럼 바닥이 눌려서 지저분해 보이지 않을까 걱정된다. 그건 차차 쓰면서 장단점이 있는지 리뷰해보겠다. 무엇보다 윤슬이가 좋아할 것 같다. 자유롭게 다닐 것 같고"라고 후기를 전했다.

특히 한지혜의 딸 윤슬이는 매트 시공이 끝난 바닥 위를 이리저리 기어다녔다. 한지혜는 "바닥이 차가울땐 잘 안기어다닌다 (매트를) 까니까 못가는곳이 없다. 잘 봐야겠다 정말"이라고 뿌듯해 하기도 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한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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