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만루 위기 막은 경남고 신영우, 짜릿한 포효!
곽혜미 기자 2022. 5. 20. 19: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7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덕수고와 경남고의 경기가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등판해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한 경남고 신영우가 포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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