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위켄드·재패니스 브렉퍼스트·넬, 8월 펜타포트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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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디록 밴드 뱀파이어 위켄드와 한국계 미국인 미셸 조너의 1인 밴드 재패니스 브렉퍼스트, 국내 모던록 밴드 넬 등이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인천 펜타포트락페스티벌에서 공연한다.
20일 펜타포트락페스티벌 측은 이 같은 출연진을 포함한 1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1차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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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디록 밴드 뱀파이어 위켄드와 한국계 미국인 미셸 조너의 1인 밴드 재패니스 브렉퍼스트, 국내 모던록 밴드 넬 등이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인천 펜타포트락페스티벌에서 공연한다.
20일 펜타포트락페스티벌 측은 이 같은 출연진을 포함한 1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1차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 이날 판매된 티켓은 발매 2분 만에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펜타포트락페스티벌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년간 온라인 비대면 공연으로 열렸다. 3년 만에 대면 공연으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8월 5~7일 사흘간 인천 연수구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관객들을 맞이한다.
이날 1차로 공개된 출연진 중에는 미국 메탈 밴드 데프헤븐, 프랑스 인디팝 밴드 타히티80 등의 해외 밴드를 비롯해 백예린이 결성한 밴드 더 발룬티어스, 잔나비, 크라잉넛, 글렌체크, 체리필터, 선우정아, 이디오테잎, 이랑, 새소년, 우효 등이 이름을 올렸다.
고경석 기자 kav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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