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토부 서기관 음주운전 사고..1명 사망·7명 부상
최세영 2022. 5. 20. 16: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달 세종시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사망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가 국토교통부 서기관인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국토부 서기관 A씨는 지난달 7일 오후 9시 30분께 세종시 금강보행교 북단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켰다.
A씨는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남부경찰서 관계자는 20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관련 내용을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7일 밤 세종시 금강보행교 북단에서 음주운전
지난달 7일 오후 9시 30분께 세종시 금강보행교 인근 도로에서 국토부 서기관 A씨가 탑승한 승용차와 일가족 8명이 탑승한 SUV 차량이 정면 충돌했다. 세종소방본부 제공.

지난달 세종시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사망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가 국토교통부 서기관인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국토부 서기관 A씨는 지난달 7일 오후 9시 30분께 세종시 금강보행교 북단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켰다. 당시 피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안에 타고 있는 40대 여성이 사망했으며, 나머지 일가족 7명도 부상을 당했다.
A씨는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남부경찰서 관계자는 20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관련 내용을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최세영 기자 seyeong2022@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삼성 평택공장 '프라이빗 초대장' 보니…드레스코드는 '타이정장' [정지은의 산업노트]
- "빚보증까지 섰는데…" 포스코인터·롯데, 미얀마서 '비싼 수업료'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 김새론 동승자 비연예인 20대 여성…방조 혐의 적용 여부에 '관심 '
- 의사들 "통과되면 총궐기"…'뜨거운 감자' 간호법이 뭐길래 [법안 스트리밍]
- 비만 폭증이 칼로리 때문만일까…"화학물질 영향 명확해져"
- "또 일본 갈 줄 알았는데"…5월 황금연휴 1위 여행지 어디?
- "일본의 콧대를 꺾었습니다"…러브콜 쏟아진 회사
- "한국에 최우선 공급하겠다"…중동 6개국 '깜짝 선언'
- "호텔서 커피 마셨더니…" 조회수 '300만' 대박 영상의 비밀 [현장+]
- "32만전자 간다"…삼성전자, 역대급 잭팟 예고에 주가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