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잇슈] 2022년 5월 2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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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의 7일 격리 의무가 6월 20일까지 연장됐습니다.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은 "전염력이 높은 신규 변이가 국내에서도 발견돼 백신효과 저하 및 면역 회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씨가 귀국하면 여권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9도, 낮 최고기온은 21∼30도이며, 서울 낮 최고 기온은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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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美 대통령 방한…내일 尹대통령과 정상회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합니다. 취임 후 첫 아시아 순방으로, 일본이 아닌 한국을 그 중 첫 방문지로 택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의 첫 정상회담은 방한 이틀째인 21일 열립니다. ☞ 관련 기사 더 보기
● 확진자 '7일 격리의무' 6월 20일까지 4주 연장
코로나19 확진자의 7일 격리 의무가 6월 20일까지 연장됐습니다.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은 "전염력이 높은 신규 변이가 국내에서도 발견돼 백신효과 저하 및 면역 회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우크라전쟁서 부상한 이근 곧 귀국할듯
지난 3월부터 우크라이나의 외국인 의용병 부대인 '국토방위군 국제여단'에 참여해오다 최근 부상한 이근 씨가 조만간 귀국할 전망입니다. 이씨가 귀국하면 여권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 "대동맥 협착, 증상 나타나기 전에 수술해야"
대동맥 협착은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좁아진 대동맥 판막을 교체하는 수술을 시행해야 나중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 또는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 내일 여름 문턱 '소만'…서울 낮 최고 26도
여름 기운이 들기 시작한다는 절기인 소만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9도, 낮 최고기온은 21∼30도이며, 서울 낮 최고 기온은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임동근 기자 이지원 크리에이터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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