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에서의 캠핑을!..킨텍스 캠핑장, 2년만에 돌아온다

이승구 입력 2022. 5. 20. 16:27 수정 2022. 5. 2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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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근교에서의 캠핑을 원하던 캠핑족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안심 숙소와 생활치료센터로 활용하던 고양시 킨텍스 캠핑장이 2년만에 다시 문을 열기 때문이다.

경기 고양도시관리공사는 다음 달 5일 킨텍스 캠핑장의 문을 다시 열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킨텍스 캠핑장은 2016년 11월 개장 이후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 연간 6만7000여명이 찾을 만큼 고양시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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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 3만9000㎡에 가족캠핑존·오토캠핑존·카라반 등 갖춰
2020년 코로나 안심숙소·생활치료센터로 활용됐다 재개장
고양시, 킨텍스 캠핑장. 연합뉴스
 
서울 근교에서의 캠핑을 원하던 캠핑족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안심 숙소와 생활치료센터로 활용하던 고양시 킨텍스 캠핑장이 2년만에 다시 문을 열기 때문이다.

경기 고양도시관리공사는 다음 달 5일 킨텍스 캠핑장의 문을 다시 열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킨텍스 캠핑장은 2016년 11월 개장 이후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 연간 6만7000여명이 찾을 만큼 고양시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2020년 4월부터 해외입국자 격리시설, 안심 숙소 및 생활치료센터 등으로 활용돼왔다.

이 캠핑장은 총 3만9000㎡ 부지에 가족 캠핑존 15면, 오토 캠핑존 25면, 카라반 36동, 공동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6월분 예약은 오는 20일 오전 10시 오픈하며 인터파크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킨텍스 캠핑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승구 온라인 뉴스 기자 lee_owl@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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