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내주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개시..고령층·고위험군 대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정부가 오는 25일부터 고령층과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시작한다고 20일 공영 NHK 방송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날 각의에서 3차 접종 후 5개월이 경과한 Δ60세 이상과 Δ18세 이상 기저질환자 및 중증화 위험이 높다는 의사의 판단을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 4차 접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일본 정부가 오는 25일부터 고령층과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시작한다고 20일 공영 NHK 방송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날 각의에서 3차 접종 후 5개월이 경과한 Δ60세 이상과 Δ18세 이상 기저질환자 및 중증화 위험이 높다는 의사의 판단을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 4차 접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4차 접종은 무료로 실시되며, 일부 지방자치단체나 요양원 등에서는 의료종사자나 관련 시설 직원 등도 접종 대상에 포함해달라는 요구가 나온다고 매체는 전했다.
고토 시게유키 후생노동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4차 접종이 원활하게 개시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자체와 긴밀하게 제휴하면서 임해가겠다"고 말했다.
sab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거부할 남자 없다'던 모텔 살인 김소영 얼굴 공개되자…"인스타와 딴판"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스타필드 하남 무서워 못 가겠네"…3층서 던진 화분에 대형 사고 아찔 [영상]
- 새 장가간 전남편 "집 비워달라" 소장…아이 생겼다며 양육비도 깎겠다고
- "1원까지 더치페이하는 10년 고교 친구…'난 음료는 안 마셨다' 거부" 시끌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
- 故서희원의 모친이 전한 근황…"'아들' 구준엽이 아침 차려줘"
- "마음에 안 든다"던 알바생과 새살림 차린 사실혼 남편…따지자 가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 '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전남편 상간녀 거론…두 XX 이름 적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