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한국 경마 100년 신바람 100선 특별전 개최

김동찬 입력 2022. 5. 2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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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 박물관이 20일부터 경기도 과천시 서울경마공원 말 박물관 기획전시실과 럭키빌 1층 로비에서 '한국 경마 100년 신바람 100선'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는 신설동부터 뚝섬을 거쳐 지금의 과천까지 경마장을 찾았던 수많은 고객과의 추억, 그리운 명마와 기수의 모습, 신기록 탄생과 환희의 순간 등을 담은 자료들이 전시된다.

사진은 1963년 뚝섬 서울경마장 입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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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국마사회 말 박물관이 20일부터 경기도 과천시 서울경마공원 말 박물관 기획전시실과 럭키빌 1층 로비에서 '한국 경마 100년 신바람 100선'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는 신설동부터 뚝섬을 거쳐 지금의 과천까지 경마장을 찾았던 수많은 고객과의 추억, 그리운 명마와 기수의 모습, 신기록 탄생과 환희의 순간 등을 담은 자료들이 전시된다. 사진은 1963년 뚝섬 서울경마장 입장권. 2022.5.20 [한국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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