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한국 경마 100년 신바람 100선 특별전 개최

김동찬 입력 2022. 5. 20. 15: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마사회 말 박물관이 '한국 경마 100년 신바람 100선' 특별전을 개최한다.

20일부터 경기도 과천시 서울경마공원 말 박물관 기획전시실과 럭키빌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에는 신설동부터 뚝섬을 거쳐 지금의 과천까지 경마장을 찾았던 수많은 고객과의 추억, 그리운 명마와 기수의 모습, 신기록 탄생과 환희의 순간 등을 담은 자료들이 전시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963년 뚝섬 서울경마장 입장권 [한국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마사회 말 박물관이 '한국 경마 100년 신바람 100선' 특별전을 개최한다.

20일부터 경기도 과천시 서울경마공원 말 박물관 기획전시실과 럭키빌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에는 신설동부터 뚝섬을 거쳐 지금의 과천까지 경마장을 찾았던 수많은 고객과의 추억, 그리운 명마와 기수의 모습, 신기록 탄생과 환희의 순간 등을 담은 자료들이 전시된다.

또 올 초 기증과 구매로 새로 수집한 경마사 자료도 함께 선보인다. 해방 전 대구경마구락부 경주 우승 트로피로 추정되는 동기(銅器)와 신문에 실린 1968년 뚝섬 서울경마장 광고 등이 전시된다.

관람 후 개인 소셜 미디어에 후기를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추억의 간식인 말 모양 달고나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번 특별전은 20일부터 6월 26일까지 서울경마공원 말 박물관 기획전시실과 럭키빌 1층 로비에서 전시되고, 6월 29일부터 7월 11일까지는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센터 1층 전시실로 장소를 옮긴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