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26일 정부세종청사서 첫 정식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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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새 정부 첫 정식 국무회의를 주재합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12일 추경안 의결을 위한 임시 국무회의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진행했습니다.
26일 정식 국무회의에 새 정부에서 임명된 장관들만 참석할 예정인데,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임명돼 국무회의에 참석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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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새 정부 첫 정식 국무회의를 주재합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12일 추경안 의결을 위한 임시 국무회의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진행했습니다.
임시 국무회의에는 개의 정족수를 맞추기 위해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과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참석했습니다.
26일 정식 국무회의에 새 정부에서 임명된 장관들만 참석할 예정인데,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임명돼 국무회의에 참석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국회는 오늘(20일) 오후 4시에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 표결을 진행할 예정인데, 대통령실은 한 총리 후보자 인준 결과를 보고 정호영 후보자의 거취를 결정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연합뉴스)
박원경 기자seagul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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