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 국민연금공단 등 이해관계자 모아 'ESG 이슈 논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스코홀딩스는 국민연금공단, 학계, 공급사 등 ESG 경영활동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대내외 이해관계자를 모아 ESG 관련 이슈를 논의했다.
포스코홀딩스는 2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그룹 차원에서 관리해야 할 주요 ESG이슈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 = 포스코홀딩스는 국민연금공단, 학계, 공급사 등 ESG 경영활동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대내외 이해관계자를 모아 ESG 관련 이슈를 논의했다.
포스코홀딩스는 2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그룹 차원에서 관리해야 할 주요 ESG이슈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ESG 관련 요구사항 등을 제안하고, 포스코그룹의 균형 성장과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신왕건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 위원장은 "국민연금은 장기 투자자로서 기업의 지속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대웅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경제산업분과위원회 위원은 "포스코그룹 핵심 사업중 하나인 철강업은 산업 특성상 탄소중립이 쉽지 않은 영역이지만 반대로 탄소 원단위 측면에서 철강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가 없다"며 "앞으로 얼마나 탄소를 적게 배출하면서 생산하느냐가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핵심 요소이자 포스코의 기회요인"이라고 말했다.
양병호 포스코홀딩스 ESG팀장은 "논의된 사항은 그룹 ESG 전략과 정책 수립에 반영하고, 포스코홀딩스가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서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날 논의된 내용은 오는 7월 말 발간되는 ‘2021 포스코홀딩스 기업시민보고서’에 소개될 예정이다.
m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무인사진관서 성관계한 커플…"바닥엔 체모·체액, 청소하는데 현타오더라"
- 연쇄살인마 유영철 "밤마다 희생자 귀신들 나와 잠 못자" 괴로움 호소
- 성유리 "억울하다" 했지만…남편 안성현 징역 7년 구형에 벌금 20억·추징금 15억
- 브로치만 1억5000만원…지드래곤, 억 소리나는 '유퀴즈 패션'
- "모텔 잡으란 최민환, 업소 익숙…성매매 강력 의심" 성범죄 변호사도 충격
- 짧은 치마 입은 여성 졸졸 쫓아간 남성, 사진 찍고 차량 틈에서 음란행위
- 로버트 할리, 콩나물더미 내팽개쳐…아내 명현숙 오열
- 지하철서 맞은편에 불빛 쏜 노인…"젊은 여성 상대로만 하는 듯"[영상]
- "트리플스타에 37억 전셋집도 해줬는데…지인들과 잠자리 요구" 이혼 전말
- '나솔' 23기 서울대 영식 "항상 26살 여친만 만나…꿈 있는 나이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