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광주·전남 구름 많고, 곳곳 소나기..대기 계속 건조

KBS 지역국 입력 2022. 5. 20. 09:15 수정 2022. 5. 2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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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때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벌써 여름이 왔나 싶으시죠.

오늘도 기온은 높게 오르지만, 비 소식이 있습니다.

우선 오늘 아침까지 전남 서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겠고요,

오후 한때 광주와 전남 내륙 지역에 5mm 미만, 내일은 전남 동부 지역에 5mm 안팎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작은 우산 챙겨 다니시면 좋겠습니다.

소나기 예보가 들어 있지만, 양이 적어서 건조함이 해소되지는 못하겠습니다.

광주와 전남의 5개 시군에 건조주의보 발효 중이고요,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고 있어서 불조심하셔야겠습니다.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오늘 구름 많겠고, 아침 기온 어제와 비슷하거나 최대 4도가량 높게 시작하고 있는데요,

광주 17도에서 시작해 한낮 기온 27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여수의 낮 기온 22도, 고흥 23도로 낮 최고 기온은 대체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목포 23도, 무안 24도, 강진 25도까지 오르겠고요,

신안을 비롯한 도서 지역은 21도~24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겠지만, 밤부터 바다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부터는 다시 맑은 하늘 볼 수 있겠고요,

낮 기온이 점차 올라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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