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조수빈 에세이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
오명언 2022. 5. 2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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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조수빈(41)이 청춘의 아름다움에 관해 다정한 조언을 건넨다.
40대의 길목에 선 조수빈은 20대 때 영화 잡지에 연재한 글을 퇴고하고 새로 집필한 원고를 추려 첫 에세이집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를 펴냈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조수빈은 현재 채널A에서 주말 메인 뉴스를 단독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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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아나운서 조수빈(41)이 청춘의 아름다움에 관해 다정한 조언을 건넨다.
40대의 길목에 선 조수빈은 20대 때 영화 잡지에 연재한 글을 퇴고하고 새로 집필한 원고를 추려 첫 에세이집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를 펴냈다.
꿈을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20대, 공영방송의 메인 앵커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으면서도 풀리지 않는 고민에 속앓이를 하던 30대 시절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낸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조수빈은 현재 채널A에서 주말 메인 뉴스를 단독 진행하고 있다.
파람북. 240쪽. 1만5천원.
c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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